‘100vs11’ 안산그리너스 선수들과 꿈나무들의 한판 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가 지난달 29일 홈 경기를 앞두고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100vs11’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0vs11’은 안산 지역 어린이 축구 꿈나무 선수 및 가족 팬 100명과 프로선수 11명이 한판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안산그리너스 유소년 아카데미 ‘YOUNGSTER’ 골스타점, 백호주니어점과 팀원 스포츠클럽, 단원 청소년 수련관 소속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토토사이트

휘슬이 울리자마자 치열하게 진행된 행사는 경기 이후 단체 사진 촬영과 팬 사인회까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용카드 현금화

‘100대 11’ 행사에 참여한 팀원 스포츠클럽 소속 김태온(13) 군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뛸 수 있어 떨렸고, 너무 재밌었다. 안산그리너스 선수들처럼 대단한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며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부모 김광민(43) 씨는 “축구를 하는 아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뛴다는 것 자체가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다른 행사도 기대된다”며 앞으로의 여러 활동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김정택 안산 단장은 “이번 100대 11 프로그램과 더불어 ‘풋볼 탐험대’, ‘그린스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꾸준히 지역 밀착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지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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